-
천하의 이국종의사도 "한계를 느낀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아프고 슬픈 공감입니다.
아마도 요즘 코로나19 현장에서 목숨걸고 헌신하는
의료진들이 더 절절히 느낄 것입니다. 의료진뿐 아닙니다.
방방곡곡의 한국인들, 세계의 곳곳의 모든 사람들이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더 힘을 내야 합니다.
사랑과 치유의 힘! 한주간도 복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치유의 기도와 사랑을 전하며 평안한 마음으로 보내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