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하는 이때 주님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가정예배로 가정제단을 드리고 오늘주신 주의 말씀에 넘치는 축복의 응답을 누리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