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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이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꽃향이 물씬한 봄의 운치가
    우리를 위로해주는 4월 봄기운이
    코로나와 싸우는 힘의 근원이 되고 생명력이
    되어 더 강한 멋진4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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