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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운 상태 속에서 저는 치매이신 시모를 모시고 있기에
    더 더욱 감기 조심하기에 밖에 출입은 삼가하고있습니다.
    병원도 화상채팅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더 가까이 주님과 함께 24시 하고있습니다.
    고난주간에 주님이 주시는 영적힘을 얻어 승리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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