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어느 사랑과도 비교하지 않으렵니다..자꾸 남과 비교하는 내모습이 어느 사이 그 사람의 눈에도 다른 사람과 비교될지 모르니까요..나의사랑 하나만을 바라보며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렵니다..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는 그 사람을 맞이 하렵니다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