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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의 손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말고
    따뜻하게 잡아주세요 오늘은 잡을 수 있지만
    내일은 그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지금은 얼굴을 보며 말 할 수 있지만
    먼 훗날엔 하늘을 보며말해야 할테니까요
    자식은 늘 나중에 뼈 깊은 후회를 하게 됩니다
    옆에 계실 때 따뜻하게 손을 잡아 주세요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4.18
  • 답글 안영 안녕 안안 하세요.
    원 방 각 전 선을
    휘도는 마음정신 온통술진
    아름다운 동행 생활하며
    오늘도 강녕하시고 사랑실천길에
    즐겁고 기쁜 행복생활 경건하게 이르세요.
    행복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음밭 작성시간 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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