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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휴일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핑크 공주 작성시간 20.04.19
  • 답글 안영 안녕 안안 하세요.
    원 방 각 전 선을
    휘도는 마음정신 온통술진
    아름다운 동행 생활하며
    오늘도 강녕하시고 사랑실천길에
    즐겁고 기쁜 행복생활 경건하게 이르세요.
    행복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음밭 작성시간 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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