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근심에 사로잡혀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면그런 하루하루의 삶은 내가 중심이 되어 살아 내는 게 아니라근심에 사로잡혀 버둥대는 서글픈 삶 아닐 런지요? 약간의 여유로 근심에서 빗겨 서 계시길 소망합니다하루 하루 여유로움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작성자 핑크 공주 작성시간 20.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