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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삶을 따라 사는 법은 어렵지 않다.
    점심시간 우두커니 혼자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기,
    의기소침한 친구와 함께 걸으며 무엇을 도와줄지 생각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우리 주님의 분부하신 말씀을 비로 알고 순종하기바랍니다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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