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상선약수(上善若水)본문
    상선(上善)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잘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뭇사람들이 싫어하는 곳에 처한다. 그러므로 물은 도에 가깝다. 사람이
    물처럼 살면 거처함에 땅과 사이좋게 지내고, 마음은 연못처럼 고요해지고,
    사람들과 더불어 생명[仁]을 소중히 여기고, 말은 신뢰를 귀히 여기고, 정치는
    잘 다스려지고, 일은 능력이 이루어지고, 행동은 시의에 적절하며, 무릇 물처럼
    다투지 않으므로 허물도 없다....^^*
    작성자 독도사랑 물망초 작성시간 20.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