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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풀자.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 나
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
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시어 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노력은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싶습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