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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승의 날이
    올해로 39회째를 맞는다.

    스승의 날과 관련해
    여러 설이 회자되어 왔지만
    본래 스승의 날은 제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기념일이다.

    1958년 충청남도 강경여자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적십자 회원 들이 평생을
    교직에 몸바쳐오다 퇴직해서
    병마에 시달리고 계신 은사님을 찾아뵙고
    위로하고 보살폈던 것을 시작으로
    면면이 이어져 오다가
    한때는 말살도 당했던 것을
    1982년 5월15일에 교육입국의 기반은
    교권의 존중과 신장에 있음을 확인하고
    기념일로 부활시켰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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