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편안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