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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 5월도 이제 하순으로 접어들었는데 계절의 여왕도 세월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우리의 삶에 만일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다지 즐겁지 않을 것 이다.만일 우리가 때때로 역경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번영은 그리 환
    영받지 못할 것이다. 아직은 춥구나 하여 긴팔을 아침에는 입어야 했는데, 이제는 그 옷이 무겁게 느껴진다. 언제
    왔을까 생각해보니, 오고가는 이들의 옷차림에서 알 수 있었다. 참 무상한 세월은 빨리 흘러가서 잠시도 멈춰서
    는 법이 없다.따뜻한 햇살에 꽃들만 좋다고 웃어 보인다. 5월에는 숲은 더 푸르고 하늘은 더 맑고 청명함이 가득
    합니다. 여유를 잊지 마시고 웃음꽃이 가득한 5월 되 시길 바랍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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