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문자만 봐도 그냥 반갑고 고마운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이 보내는 덕담과 글 속 에는 나약해지는 마음에 힘을 주며 또한 새로움을 깨닫게 하기도 해서 그냥 고마운 짧은 글과 영상이지만 그 글을 통해서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이고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우리도 생활속에 그냥 좋아서 좋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