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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나 깨달음을 주는 스승이 없는 세상은 우리 모두를 迷惑속에서 방황하게 만든다. 우리는 나름의 삶을 살아
    가면서 지혜와 깨달음을 통해 내면에 있는 진짜 스승을 만나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다. 언제 가는 우리 자신
    도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스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모든 참 진리와 참 진실은 특정한 소수의 사람
    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고르게 향유할 수 있는 신선한 공기 같은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고귀
    한 영혼은 한줄기 빛처럼 고유의 색깔은 없지만 모든 색깔을 아우르는 포용의 상징이며, 훌륭한 스승은 깨달음
    속에서 자신의 고유의 빛을 볼 수 있는 혜안이 아닐까요.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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