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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을 살면서, 돌이켜보니
    행복한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서운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면,
    슬픈날, 고통스러운날들도 찰나에 불과했다고요..
    분명 또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나면..
    지금 이 순간도 찰나에 불과했을 뿐이겠다라는..
    그저 행복하고 슬펐고 힘들었던..
    내 인생, 지나간 시간들중의 찰나였음을..
    담담히 곱씹을 날이 오겠지요.
    편안하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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