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나는 힘이 없다”라는 말을 겸손하다고 여길 수 있으나 하나님은 그렇게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최고의 축복을 가진 사람으로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 자신이 있음을 확인하면서 인생여정 속에서 언약의 목표를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