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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이제는너무늦엇서 (서울) 작성시간 20.07.03
  • 답글 아
    맑고 밝고 어둡다
    멋도 맛도 향도 소리도 빛 드리움도
    조화 롭도다.
    그 작용에 삶을 살아 이르도다.
    흐뭇한 미소 경건하게
    순응지어 이르어 누리어 지어이다.
    작성자 마음밭 작성시간 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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