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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공주원로원 인터넷이 되지않아서 이제 고쳤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그동안 평안하샸습니까
    특히 1990년대부터는 장마 뒤에 폭우가 자주 내리면서 장마기간과
    강우량이 비슷해졌습니다.
    새의 지저귀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상쾌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활기찬 하루를 보내세요.~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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