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잠깐 다니러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마소잘 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 보면좋은 날이 오겠지요, .^^*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20.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