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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석합니다.
6월부터 시작된 과일 농장 열매 솎음과, 달아 매주는 일이
어제부로 바쁜 일은 모두 끝났습니다.
70% 하늘이 도와줘야 수확을 거둘 수 있는데,
자연 도움 없이 농부의 수고로움이 모두 날아가 버리는 여름입니다.
비 피해 입으신 농부님들 힘내시고, 태풍 8호 바비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인재로 인한 큰 피해가 없길 기원해 봅니다.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은
안전을 위해서 꼭 지켜 하루빨리 종결이 되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올레길 작성시간 2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