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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외부의 빛이 자신을 비춰주길 원합니다. 그것이 외모일 수도 있고, 학력, 직업,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한시적인 빛입니다. 꺼지지 않는 빛은 외부에서 비추는 빛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태워 주변을 밝히는 빛입니다. 내 안에 충만한 사랑과 감사,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의 인생을
밝혀주는 빛, 그 빛이 영원히 자신을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장마가 끝나니 코로나가 심상찮게 늘어나고 있으니
왜 이리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집니까? 우리 함께 조심 또 조심하여 마음 놓고 만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지금 너
무 너무 더워 지치고 힘겨워도 시원하고 풍성한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