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그럴 수 있으리라 자신한적은 없지만 늘 가슴속에 심어둔 해답 하나 결국에 모든 것 다 버려야 하는 날이 온다 해도 내 인생 마지막까지 버리지 않아야 한다고 끊임없이 고집하는 것은 바로 '사랑'이라는 이름표가 새겨진 짐입니다.세상에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http://cafe.daum.net/catchmoney/Udw3/1?svc=cafeapi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0.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