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있는 사람이란 만나면 반갑고 만나지 못하면 보고 싶고 만날수록 정이 드는 사람이다. 금방 싫증이 나는 사람은 악취가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이다. 악취는 자신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臭)에게 붙어 다닌다.고운님들은 그리스도의 빛으로 모든 흑암이 무뤂은 꿇게하는 세상에 가장 좋은 빛을 가진 주인공으로 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