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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우리는 그야말로 끝이 언제인지 모르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매일 새 날 새 아침을 맞는데 안개인지 구름인지 앞길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절망하지 않고 기운 잃지 않고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것은
    어머니와도 같은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있음으로 길이 보입니다.
    우리에겐 하나님께서 세상의 흐름을 오직 복음의 흐름으로 바꾸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한주간도 참된 제자의 삶으로 승리하는 축복을 가지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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