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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 버린 시간이 아니다.^-^
    생겨나서 사라지는 매순간을 맘껏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 자신이다.^.^
    오늘 하루를 그 충만하고도 완전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이다.^0^
    5일간의 추석 연휴.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날만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수영7 작성시간 20.09.30 '어쩌면 아쉬운 것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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