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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고
    미워하는 이를 찾아가 손 내밀면
    그와 함께 화평의 웃음을 나눌 수 있게 될 테니까요.
    고향에는 못가더라도 즐거운 추석 되세요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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