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명절 아침 일찍 조상님들께 차례를 지내며 인사를 올리고 출석하네요.그런데 올해에는 고향에 가시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은듯 합니다.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도 만나지 못하고 그냥 전화로 인사만 해야하니,,,,,,,하루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편안한 일상 생활을 할수있길 기원합니다.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고 남은 연휴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0.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