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투명한 하늘을 바라보며그곳에서 그리움 하나 가슴에 담고눈물 한 방울 흘리더라도천금 같은 미소로 날 이해하는꽃향기 같은 친구가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작성자 [핑크공주] 작성시간 20.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