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툴입금지"라고 써붙였다.^-^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와서는 소리쳐 말했다.*.*"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답니다"^0^10월 첫 금율 추석 연휴 잘보내시고 사랑가득 행복하세요.>< 작성자 수영7 작성시간 20.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