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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높고 더없이 파란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몰랐던 작년 가을과 아직도
    코로나가 뒤흔들고 있는 올 가을은 전혀 다릅니다.
    오늘을 넘겼어도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삶은 오늘에 있습니다.
    오늘을 잘 견디고 올 가을을 더 잘 넘기면
    정말 선물 같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약 붙잡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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