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공주원로원에서 문안드립니다.
주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는 선택이다.
아니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명령이다.
하나님은 “네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는 한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없다.”고 하셨다.
용서는 당신의 정신적, 영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당신은 반드시 용서해야만 한다.
-로렌 커닝햄. 제니스 로저스의 ‘네 신을 벗으라’ 중에서-
즐거운주말..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주말..
웃는일들만 가득했음좋겠내요
즐겁고 편안한 주말 가족과 행복하고 기쁘게 보내세요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