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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정겨운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외로움을 느낄 때
    우리는 사랑을 생각하나 봅니다.
    또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고
    인간의 연약함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사랑의 무한함에 감사하게 되나봅니다.
    10월도 중순을 넘어 하순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환절기 건강하시고 복되고
    미소가 남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리테일 작성시간 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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