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에서 비가 내리는 11월의 첫날이네요 ,온 세상이 낙엽 이야기와 억새들의 하소연으로 널려있던 계절 시월의 뒷 모습을 보면서텅빈 들판같은 허전함과 아쉬움을 남기고 우리는 새로운 11월의 첫날을 맞이 했습니다.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상쾌한 기분으로 아름다운 출발이기를 바라며11월에는 모두에게 더 더욱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오늘은 행복을 택배로 한아름씩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0.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