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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하루에 수많은 꽃을 피우며 삽니다.
    웃음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분노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희망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절망의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우리가 피운 그 꽃은 저마다 향기를
    내뿜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정보가 됩니다.
    작성자 [핑크공주] 작성시간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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