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절기중 열아홉번째 절기로 입동(入冬) 가을이 겨울이랑 바톤터치를 하는날이지요.국화향기 그윽한 만추의 계절에 가을을 좀더 붙잡아 두고싶은 맘인데,,,,,,,떠나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아직은 늦은 가을이라고 말하고 싶어 지네요.떠나는 이 가을을 아쉬워만 하지말고 꼬옥 붙잡아 행복하게 기쁨이 가득한날이 되시고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드시는 아름다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0.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