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4절기중 20번째 절기인 小雪(소설) 이네요.이젠 가을이 우리곁을 떠나고 겨울이 시작된것을 피부로 느끼게 합니다.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하나하나 잃어가는 상실의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나 봅니다.미소와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날이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멋진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0.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