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속에서도 주님만 의지하며 언약 속에서 미래를 볼 수 있도록 지체님들 위에 축복의 눈이 활짝 열리는 시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