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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장군과 함께하는 12월의 첫날이 시작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올해의 마지막달임을 말하듯이 벽에 걸린 달력 한장이 달랑달랑 쓸쓸해 보이네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 관리는 필수 즐겁게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장식하며
    각종 모임이 많은달이니 체력 관리도 잘 하시고 경자년의 마지막달을 멋지게 잘 살아 보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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