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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12월 1일 화요일 입니다.
    첫날에 축복과 영광을 거룩함으로
    장엄한 행복생활 기원합니다.
    다사다난 했던 금년도 경자년 마지막
    달 입니다.
    슬기롭고 지혜롭게 흐뭇한 미소
    처음처럼 한 마음 온 정신 길
    12월의 달력 한장으로 줄어 들고
    영원길 순간은 한결 같은 시간의 작용
    한해의 끝자락을 달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행복 건강 사랑 믿음으로 채우시길
    빕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마음밭 작성시간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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