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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이면 찾아오는 불청객인 미세 먼지는 인류 건강의 위협 요소로 주목을 받아 왔다. 세계 보건 기구(WHO)는
    2013년 미세 먼지를 1급 발암 물질로 발표하였고, 2019년에는 ‘대기 오염 과 기후 변화’ 를 전 세계가 주목할 건강
    을 위협하는 요인 1순위로 꼽았다.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 에이즈보다 순위가 높다. 배출 가스 5등급 차량의
    수도권 운행 제한과 석탄 발전 가동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제 2차 미세 먼지 계절 관리 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다. 이에 따라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4개월 간 전국 배출 가스 5등급 차량 중 저 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은 수도 권에서 의 운행이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제한다. 국민들의 불안감은 매우 심각했고 미세
    먼지 해결을 요구하는 국민적 목소리에 정부는 ‘국가기후환경회의’를 출범시켰으며, 급기야 국회에서는 미세 먼
    지를 사회적 재난에 포함 시키는 법률을 통과시켰다. 미세 먼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는 우리 모두가 참여할 필
    요가 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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