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을은 우리를 외롭게 합니다.
    왠지 쓸쓸하고 수많은 그리움이 고개를 들며
    생명의 유한함에 더욱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추수려 일으켜 세우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고운 하룻길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