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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이지 않는 곳에 늘 옆에 있어주는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별일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나 또한 당신 옆에 늘 있어주는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부부로, 친구로, 동반자로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누가 옆에 계십니까? 여기오신 고운님들
    우리에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합니다.
    오늘도 내 영혼이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와 가정에 나로 인하여
    영적인 파장이 가득채워지는 응답의날 되시며 주와 함께 임마누엘의 삶을 누리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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