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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2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
    해야 되나 봅니다.추워지는 날씨에 특히
    건강에 유념하시고 활기넘치고 보람있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리테일 작성시간 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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