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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순교의 피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고귀하고 값진 것이다.
이그나티우스는 두려움 없이 죽음을 맞이했다.
왜냐하면 그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는
말씀을 믿고,한 알의 복음의 씨앗이 되고자 각오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 붙들고 응답의 축복을 누리세요.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