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예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시며,
    모든 슬픔 자를 위로하기 위해 오셨습니다.(이사야 61:1-2)
    예수님은 죄인들을 살리기 위한 대속물로 자기 목숨을 내주려고 오셨습니다.(막 10:45)
    예수님은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이십니다.(요 10:11)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닮은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과 시간과 물질을 쓰며 잃어버린 양을 찾아 돌보는 작은 목자,
    상처 입은 한 영혼을 위해 같이 슬퍼하고 아파하며 기도해 주는 작은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성탄절에 우리가 주님께 드릴 삶의 예배입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