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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辛丑年 새해 하루전!!
    한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2020년 마지막 날 아쉬운 작별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도 유유히 도망 간다더니 어느덧 庚子年에 마지막날 입니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니 좋은 추억도 많이 있었지만 아쉬움 또한 많은 한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올해의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시고 辛丑年 새해에는 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하며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수록 한번 더 안아주라는 명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건 하루가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날만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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