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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까지만도 영하15도,그이하로 춥더니 지금은 영하1도이고 마치 초봄날씨 같은
추위를 전혀 못느끼는 날씨이군요.
불과 몇일전까지만도 신규 코로나 환자가 연속으로 하루에1천명을 넘어서더니
이제는 400~500명대로 줄어서 안정분위기이군요.
조금만더 종교든,친목단체든 ,자영업자든 합심노력하여 봄이오기전 코로나 안심국가로
다른나라에서 부러워하는 위대한대한민국이 되엇으면 참 좋겠습니다.
중소상공인에게 지급되는 버팀목자금 1백만원이 방금입금되엇네요.
좋은게아니라 약간씁쓸한 기분이군요.
한시바삐 경제도 안정화되고,질병에서해방되는 살기좋은나라를 꿈꾸어 봅니다.
오늘하루도 온가족모두 움츠려들지마시고 밝은웃음 잃지않는 [가화만사성]을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