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의 자녀입니다.참왕, 참 제사장, 참 선지자의 직분을 갖고 대사의 신분과 자부심으로 멋있게 당당하게 도전과 날아 오르는 승리의 날되셔요.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